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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노우라 논 초심자가 거리에서 '역헌팅'에 도전하다!
ABF-256

노노우라 논 초심자가 거리에서 '역헌팅'에 도전하다!

2026년 1월 25일
조회 14,176

출연 배우 정보

프로필 이미지
노노우라 논
한국어 이름
노노우라 논(野々浦暖)
한글자막 만들기
영어 이름
(Nonoura Non)
생년월일
1999. 2. 10.




노노우라 논 님의 새로운 도전이 담긴 ABF-256 작품입니다. 이번 작품은 '역헌팅'이라는 기획 아래, 논 짱이 거리로 나가 남자에게 말을 거는 고난도의 미션을 수행합니다. 평소 낯선 사람에게 말 걸기를 어려워한다는 논 짱이 과연 미션을 성공하고 '성공 보상'을 획득할 수 있을까요?

[ABF-256] 한글 자막 만드는 법

초여름의 더위와 논 짱의 '역헌팅' 미션 공개

영상은 더운 날씨에 대한 대화로 시작합니다.







논 짱은 "오늘 엄청 덥네요. 여름인가요?"라며 초여름의 더위를 언급하고, 더운 것보다는 추운 것이 덜 싫다고 말합니다.



그리고 곧바로 오늘의 파격적인 기획이 공개됩니다. 바로 '역헌팅'입니다.





오늘의 기획은 논 짱이 직접 남자에게 말을 거는 '역헌팅'.



논 짱은 "싫어"라며 "말도 안 돼, 사람한테 말 거는 거 못 한단 말이에요"라고 솔직하게 고백합니다. 그녀는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못 건다며 부담감을 표현합니다.





논 짱의 '이상형' 및 성공 조건 설정

논 짱은 역헌팅의 성공 조건을 위한 남자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, 일단 '상냥해 보이는' 사람을 꼽습니다.



"그래도 일단 상냥해 보이는..."







하지만 이 미션이 성공 못 하면 못 끝난다는 선언과 함께, 성공했을 때의 보상이 언급되자, 논 짱은 "장벽이 너무 높아요!"라며 당황합니다. 이에 벌써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며 미션의 난이도를 실감합니다.

거리로 나선 논 짱, '인터뷰'를 가장한 역헌팅 도전

결국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나선 논 짱.

그녀는 '방송하고 있다', '조사하고 있어서 인터뷰를 해 줬으면 좋겠다'는 핑계를 활용해 말을 걸기로 합니다.





첫 번째 도전 - '잠깐 시간 있으세요?'



너무 들이대는 텐션으로 실패하고, 다음에는 '길을 묻고 싶다는 정도의 텐션'으로 해보라는 코치를 받습니다.



두 번째 도전 - '아, 죄송합니다만, 저기, 괜찮으세요?' 라고 시도했으나, 남자는 "좀 바빠서요, 죄송합니다"라며 거절당합니다.





세 번째 도전 - '여자친구분 있으세요?' 라는 직접적인 질문까지 던지지만, 상대방에게 여자친구가 있어 실패합니다. 논 짱은 무슨 말을 걸어야 할지 모르겠다며 어려움을 호소합니다.







[필수 관람 포인트] 논 짱의 긴장한 모습과 말을 망설이는 디테일한 심리 묘사가 압권입니다.

마침내 성공? '차로 인터뷰 장소 이동'

논 짱은 다시 한번 '인터뷰'를 핑계로 남자에게 말을 걸어 성공 기회를 잡습니다.





논 짱은 더우니 '근처에 세워 둔 차에서 인터뷰'를 하자고 제안하고, 남자는 처음에 무서워하지만 이내 "차 같이 가시죠"라고 말하며 동행을 수락합니다.





논 짱은 '벌써 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'라며 기뻐합니다.



논 짱의 눈부신 용기가 드디어 결실을 맺는 순간입니다!

과연 논 짱은 이대로 '차내 인터뷰'를 넘어 미션의 최종 관문까지 성공할 수 있을까요? 노노우라 논 님의 긴장감 넘치는 역헌팅 도전기, ABF-256에서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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